여행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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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기전

 

  • 주제를 결정한다.
  1. 한정된 예산과 시간 범위 내에서 최대한 즐길 수 있는 요령은 흥미의 대상을 좁혀서 주제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2. 방문지는 적게 하고 일정은 충분히 한다. 빡빡한 스케줄을 피하고 방문지의 수를 적게 잡는 것이 좋다.지도를 보면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3. 토요일, 일요일, 국경일은 휴식일로 한다. 출발 후 얼마간은 긴장하여 못 느끼지만 그 후에는 피로가 갑자기 닥치는 경우가 가끔 있다.그러므로 장기간 여행시 에서는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아무 일정이 없는 휴식일로 잡으면 좋다.

 

(여행 일정 작성의 예시)

  1. 여행 기간을 결정한다.
  2. 기간 내 가고 싶은 도시를 지도 위에 표시한다.
  3. 표시된 도시 중 머무를 도시를 체크한다.
  4. 선택된 도시들 중에서 숙박을 할 도시를 선택한다.
  5. 지도 위에 표시된 도시들을 잘 연결한다. 숙소까지 기차나 교통을 이용할 때 에는 숙소 거리나 시간을 표시하고,숙소를 정할 도시에는 표시를 해둔다.
  6. 여행하기로 결정된 도시들의 특징과 도시 방문 목적을 검토하여 도시별로 메모를 해둔다.

 

  • 각종 서류준비 

- 여행을 가고자 계획을 세우면, 바로 여권과 비자에 대해 확인하다.

- 여권 유효기간은 충분한지, 가고자 하는 나라에 비자가 필요한지 확인하고 서류를 준비한다.

 

비자가 필요하지 않은 나라
14 일 브루나이, 괌, 마카오, 싱가폴(연장시 90일)
21 일 필리핀 30일 - 튀니지, 사이판, 이스라엘, 피지 (연장시 90일), 서사모아 (1개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홍콩
60 일 이태리, 포르투갈, 레소토, 인도네시아
90 일 태국, 파키스탄,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멕시코, 바베이도스, 바하마, 콜롬비아, 아일랜드, 아이티, 도미니카공화국, 세인트루시아, 세인트킷츠베비스, 세이트빈센트그레나딘, 코스타리카, 프랑스, 트리니다드토바고, 수리남, 안타구아바뷰다, 그리스, 오스트리아,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그레나다,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독일, 스페인,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이스라엘, 자메이카, 아이스랜드, 몰타, 폴란드, 헝가리, 불가리아, 체코, 터키, 라이베리아, 모르코, 페루, 방글라데시
6 개월 영국, 캐나다
※ 위 의 나라들도 여행 종류에 따라 필요할 수 있으니 확인은 필수!!!
이 외의 지역을 여행하는 경우는 비자에 대해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한다.
여권 유효기간 최소한 6개월이상 남아야만 입국이 가능한 나라들이 많음.

 

  • 짐 꾸리기 

1.  여행가방 선택법

해외여행준비에 있어 알맞은 여행가방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선택의 체크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가볍고 큰 것이 좋다. 즐거운 여행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휴대하는 짐이 간편하여야 한다.여러 가지 소지할 물건을 합쳐서 하나로 만들 수 있어야,다루기도 좋고 운반하는데도 편리하므로 가볍고 큰 것으로 준비한다.또한 돌아 올때는 선물구입 등으로 휴대하는 짐이 무거워지게 되므로 바퀴가 달린 튼튼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손잡이는 튼튼하고 열쇠가 견고한 것이 좋다.

 

2.  짐 꾸리는 요령

짐은 출발 직전에 싸는 것보다 2~3일 전 부터 싸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단 방 한쪽에 가방을 세워놓고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물건을 하나하나 준비해보자. 첫 해외여행 이라면 십중팔구 짐이 많을 것이다. 우선 순위를 정해 필요 없는 물건을 하나씩 추려낸다. 이 과정을 두 세 번 반복하면 짐이 상당히 줄어든다. 완벽하게 짐이 꾸려졌다고 생각 되면 가방을 짊어보자. 그리고 한 2~3분 걸어보자. 부담이 없다면 그대로 여행을 떠나도 좋고 조금이라도 부담이 느껴진다면 다시 짐을 꾸리는게 좋다. 

 

3.  여행 복장

옷은 적당히 준비한다.여러 가지 combination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복장이 이상적이며 셔츠나 브라우스, 속옷 등 말리기 쉬운 것은 호텔에서 세탁 가능 하므로 조금만 준비해도 무리는 없다.입던 옷, 신던 신발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한 여행지 에서는 많이 걷게 된다. 가장 적당한 신발은 운동화나 트래킹화, 여름에는 스포츠 샌들이 좋다. 그 밖에 실내에서 신을 얇은 욕실용 슬리퍼 까지도 챙긴다면 아주 유용하다. 

 

냉난방에 대비해 온도를 조절 할 수 있는 간편한 의복을 준비한다.냉방이 지나치게 되거나 일교차가 심할 때를 대비해서 여름에도 가디건 1벌,겨울에도 티셔츠 1벌이 있으면 편리하다. 

 

추위에 대비하여 추운 나라에 가는 여행객은 두터운 코트와 장갑,밑이 두꺼운 신발 등의 방한용을 준비해서 출발하는 것이 좋다.비가 올 때를 대비해서 접을 수 있는 우산 외에 비닐이나 나일론 레인코트가 요긴하게 쓰일 수 있다.

 

말끔한 복장1벌: 고급 레스토랑이나 오페라, 극장 등에는 격식을 갖춘 복장이 필요하다.남자는 양복과 넥타이,여자는 드레시한 복장(주름이 잡히지 않는 것), 양복과함께 구두도 갖추어야 한다. 

 

No-Sleeve 금지: 교회나 사원에는 소매 없는 옷이나 미니 스커트 등의 피부가 노출되는 복장으로는 입장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방문 처의 문화와 관습을 고려하여 준비한다.선글라스 (모자): 햇빛이 센 곳에서는 필수품이다.

 

- 편리하고도 꼭 필요한 여행 소도구(연필, 메모지, 지도..그림)
- 수첩,노트,볼펜 등의 필기도구,지도,가이드북,영한, 한영사전
- 세면도구 및 화장품류: 비누,치약,칫솔,면도기,손톱 깎기,빗,헤어드라이어,기초화장품,샴푸
- 상비약: 소화제, 위장약, 설사약, 감기약, 진통제, 멀미약, 항생제 등
- 기타: 반짇고리,작은 가위,예비 증명 사진, 인스턴트 식품 또 새로 사귀게 되거나 신세를 지게 될 외국인들에게 선물할   한국의 전통이 담긴 토산품이나 특산물을 선물로 구입해 가는 것도 좋다.
- 칫솔,치약- 외국의 호텔에는 타올과 비누는 있어도 칫솔 등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이 있다.
- 여행용 변압기- 나라와 지역에 따라 전압과 플러그 모양이 다르므로 전자제품을 사용할 때 이용한다.
- 안경 - 선글라스, 콘텍트 렌즈, 식염수, 렌즈 크리너, 예비용 안경(분실, 파손시)
- 기록해두어야 할 사항- 여권번호, 항공권번호, 여행자 수표번호, 신용카드 번호 등
- 참고도서 - 영한사전 및 관광 안내책자
- 의류 - 긴 팔 셔츠 2벌, 바지 2벌, 정장용 원피스(남성정장바지), 재킷, 속옷, 양말
- 신발 - 운동화, 샌들
- 카메라 -소형으로, 필름은 여유 있게
- 계산기 겸용 자명종 시계, 돈 계산과 기상에 필수.

 

  • 여행비용 및 환전

외국에 갖고 가는 돈은 일반적으로 현금과 여행자 수표로 바꾸는 것이 편리하다.많은 국가를 방문하는 경우 각 나라의 통화를 준비하는 것은 곤란하다.체재가 긴 나라의 통화를 필요한 만큼 준비하는 것이 한가지 방법이다. 여행자 수표는 외국환 취급 및 환전 표시가 있는 은행에서 취급하고 있으므로 이용하기 바란다.여행자 수표(Traveller’s Check)는 현금과 달리 도난 분실의 경우에도 재 발행 받을 수 있다.은행에서 현금으로 바꿀 수 있기도 하고 항공사,일류호텔,상점,레스토랑 등 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 여행자 수표에는 서명하는 곳이 2군데 있는데,Signature 라고 적힌 곳에는 수표를 구입한 즉시 서명하여 둔다.사용 할 때에 신분증명서 제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여권과 동일한 서명이 좋다.Counter Sign이라는 란 에는 수표 사용 시에 그곳에서 Sign한다.또한 사용할 때에 그 수표번호를 반드시 메모 한다. 

 

  • 여행자 보험

여행자 보험은 여행 중에 발생되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서 미리 보험에 가입하고 떠나는 것이 좋다. 이건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낯선 여행지 에서 급한 일을 당했을 때 매우 도움이 된다.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도난 사고나 부상, 혹은 본인의 과실로 인해 현지에 배상을 한 경우, 혹은 질병이나 Hijacking 등의 경우도 여행자 보험으로 처리가 된다. 물론 자신이 가입한 보험의 내역에 따라 보상한도와 내용이 달라진다. 출발 전 자신의 보험이 어떤 건지는 미리 정확히 확인한다. 현지에서 사고가 발생했거나 질병에 걸려 병원을 이용한 경우에는 일단 먼저 치료를 하고 치료 관련 증빙서류와 지불 영수증을 발급 받아 와서 보험금 청구서와 함께 보험회사에 제출 하면 보험처리가 된다. 

 

여행을 가기 전에 이것 만은 꼭 체크!!

 

  • 투숙 호텔 주소는?
  • 위급할 경우 연락처는?
  • 대사관 (대한민국) 주소, 전화번호는? 

 

1.  주 영국 대사관 주소 4,Place Gate, Kensington London W8
☎: (44) 020-7227-5500~6
2.  주 프랑크푸르트 영사관주소 Eschersheimer Landstr. 327, 60320 Frankfurt am Main, Germany
☎: (49) 69 9567520
위치: 주 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은 프랑크푸르트 시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도상으로는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서 북쪽 방향으로 나 있는 Eschersheimer Landstr의 지하철 3호선 Fritz-Tarnow역과 Dornbush역 사이 (Fritz-Tarnow 역에서오시는 것이 보다 가까움) 서쪽 도로변에 있는 현대식 건물이며 공관 건물에 큰 태극기가 게양되어 있으므로 찾으시기에 편리합니다.
근무시간 : 매주 월요일 - 금요일, 09:00 - 12:30, 14:00 - 17:00간 근무합니다.
3.  주 프랑스 대사관 주소 125, rue de Grenelle 75007 Paris (Mtro 13, Varenne)
☎: 01 4753 0101 / Fax: 01 4753 0041

 

  • 수신자부담 전화번호는?
  • 여분의 여권사진
  • 분실을 대비한 여권과 항공권의 복사본 


여행지에서 긴급 상황 발생

  • 여행 지에서 여권을 분실 했을 경우여행 중에 여권을 분실했을 경우에는 해당 나라의 한국 대사관에 가서 재발급 수속을 밟는다. 지방에서 분실했을 경우에는 우선 대사관이나 영사관에 전화를 해두는 것이 좋다. 재 신청 시 필요한 서류로는 사진. 여권 분실 신고 확인서(현지 경찰서 발행), 여권 번호 및 발행 연, 월, 일, 여권 
  • 짐을 잃어버린 경우비행기를 탈 때 수속을 마친 짐은 운송협약에 따라 보상 받는다. 보관증 Claim tag을 제시하고 그 장소에서 항의하고 보상을 요구한다. 연락처와 분실증명서, 보상 문제 등을 분명히 한다. 
  • 항공권을 분실 했을 경우분실 즉시 여권을 가지고 현지 해당 항공사 사무실로 가서 분실 사유서 작성하고 항공권 구입 여행사 이름, 전화번호, 가격, 구간, 발권 일자 등을 기록한다. 현지 항공사에서 항공권을 발행한 한국의 여행사로 전문을 보내 확인 후 재발급이 가능하다. 정규 요금 티켓: 재발급, 사용하지 않은 구간 현금으로 환불가능 할인 요금 티켓: 재발급은 가능하나 환불은 불가능 
  • 여행자 수표를 분실했을 경우 REFUND CLAIM 사무소나 경찰서에 분실 신고(분실 경위, 장소, 수표번호)를 한 다음 분실 증명서를 발급 받는다. 수표는 발행한 은행의 현지 지점에서 2~3일 안에 재발급 받는다. 반드시 여행자의 서명과 정확한 수표 번호를 알고 있어야 한다. 
  • 신용카드를 분실했을 경우 신용카드를 분실했을 경우에는 현지의 발행회사, 대리점, 지점에 신고하면 되지만 다소 돈이 들더라도 한국의 신용카드 발행 점에 직접 분실신고를 하는 것이 좋다. 분실 시를 대비해서 신용카드의 카드번호, 유효기간을 기록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 질병우선 병원에 가서 또는 의사를 불러서 진료 및 치료를 받도록 한다. 결재는 카드로 처리하는 것이 좋으며 보험 처리를 위해 의사 소견서 및 치료비 영수증을 수령하여 귀국 후 보험 처리하도록 한다. 여행 중 입은 상해의 경우는 치료비 한도가 3백만 원으로(사망 시 최고 보상 한도 5천만원 가입 시) 귀국 후 보상비를 지급 받으므로 현지에서 발생한 치료비용은 본인이 지불해야 하며, 귀국 후 보험이 처리된 다음 본인 소유의 통장 계좌로 직접 송금된다. 보험처리를 위해 보험 사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다음과 같다. 의사 소견서, 치료비 영수증 치료비 명세서(또는 치료비 명세가 적힌 영수증)본인의 통장 사본과 인적 사항(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 도난절도를 당한 즉시 가장 가까운 경찰서로 가서 반드시 POLICE REPORT를 받도록 한다. POLICE REPORT는 물건을 도난 당한 본인이 직접 경찰서로 가서 분실한 여행객 인원 수대로 각각 별도로 작성하여야 한다. 이는 보험으로 처리될 수 있는 휴대품 분실에 대한 보상 한도액이 최대 개당 20만원이기 때문에 가족, 일행이 모두 도난을 당한 경우이고 도난품이 50만원 이상일 때는 반드시 나누어 보고 해야만 피해 액에 근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경찰서에서 신분증 확인을 하므로 여권까지 분실한 경우는 본국에서 여권 COPY를 수령해야 한다. 보험 처리를 위한 서류는 다음과 같다. 
POLICE REPORT, 손상품 수리 견적서(영수증 포함), 여권 COPY, 본인 통장 사본 및 인적사항

보험 처리 시 주의할 점 : 휴대품의 경우 여행객이 영수증을 보험 증빙 서류로 첨부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영수증 미보관으로) 도난품의 품명 및 모델넘버 등을 기재하는데 보험처리 시 보험사 직원이 이를 직접 확인하므로 정확한 기재가 필요하다.
보험 처리가 전혀 되지 않은 경우: 현금, 수표, 항공권 등의 유가증권(법적으로 항공권은 유가증권에 해당되지 않음)

 

기초예절 및 상식

  • 쇼핑안내
  1. 불필요한 쇼핑은 귀중한 외화의 낭비이며 귀국 시에는 세관통관절차가 있어 고가품이나 일정량을 초과하면 세금을 내야 한다. 
  2. 여행지의 토산품이나 특산물 등 여행기념이 될만한 것을 쇼핑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3. 해외에서 물건을 살 때에는 영수증을 보관하여야 귀국 시 세관 통관절차가 간편해진다. 
  4. 정찰제 상점에서는 값을 깎아 달라고 무리하게 요구하거나, 주인이나 종업원 허락 없이 물건을 마음대로 만지지 말도록 하며, 현지의 상행위관습을 미리 확인해 두면 편리하다. 

 

  • 국제전화
  1. 호텔교환에 신청하거나 국제자동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2. 국제자동전화 이용 시에는 여행국의 국제자동전화 식별번호-> 우리나라 국가번호(82) - 국가내의 지역번호 (첫 자리 숫자"0"은 생략) ->가입자 번호의 순으로 다이얼을 돌려야 됩니다. 
  3. 국제 전화카드를 한국에서 미리 구입해서 가지고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기본예절

1.  기내에서

- 기내에서는 탑승권에 명시된 좌석에 앉아야 한다. (이륙 후 자리 이동 가능)
- 안전벨트 사인 등이 켜져 있을 때는 벨트를 풀고 움직이면 안 된다. 
- 비행기 이착륙 시에는 기내 안내방송과 승무원의 지시에 따른다. 
- 기내는 '절대금연 지역'이니 기억해 둔다. 

 

2.  호텔에서

- 호텔 투숙 시 객실번호를 잊지 마시고, 외출 시에는 호텔 연락처를 꼭 소지 하셔야 한다. 
- 외출 시에는 프런트에 열쇠를 맡긴다. 
- 호텔에서는 1박에 1달러의 팁을 침대나 베개 위에 놓는 것과 벨보이(짐 운반해주는 호텔 직원)에게 짐 운반 시 1달러의 팁을 주는 것은 국제적 관례로 되어 있다.(2인기준)
- 호텔에서는 옷차림에 주의하시고, 고성방가는 절대 금물이다. 
- 호텔 퇴실 시에는 열쇠 및 전화요금, 미니바(냉장고)사용료를 꼭 지불해야 한다. 
- 욕조에서 샤워를 하실 때에는 커텐을 욕조 안으로 넣어 물이 밖으로 튀지 않도록 한다. 

 

3.  식당에서 

- 식당에서 드시는 주류 및 음료수는 개인께서 지불 하셔야 한다. 
- 뷔페로 드시는 식사는 조금씩 여러 번 갖다 먹는 것이 좋다. 
- 식수를 드실 때는 꼭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 마셔야 한다.

 

4.  관광지에서 

-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속담이 있듯이 상대국의 문화를 존중해야 한다. 
- 현지인을 만나 악수를 한다거나 주고 받을 때 왼손을 사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 여행은 견문을 넓히는 것이 목적이므로 친근함을 가지고 현지인을 만나도록 노력한다.